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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6 [뱅크샐러드 컨퍼런스] Con-Salad 03 🌽🥗 컨퍼런스 후기

뱅크샐러드에서 진행하는 컨퍼런스 - 콘샐러드에서는 웹 세션 3개, Android 세션 2개, iOS 세션 1개로 나뉜다. 이번 컨퍼런스는 iOS 내용부터 듣게 되었다.


RxSwift 1도 몰으겟읍니다에서 시작하기 👩‍💻👨‍💻 / iOS Engineer 박보영

RxSwift를 학습하는 내용이 아닌 학습 방법과 관련한 세션

  • 뱅크샐러드 iOS직군 채용 공고에 있는 것
    • RxSwift에 대한 경험과 이해 (우대사항)
    • 수습기간동안 RxSwift를 어떻게 학습했는지를 공유
  1. Navigating 🔛
  • 나를 파악하기
  • 목적지 정하기
  1. 리소스 배분하기 ➗
  • RxSwift를 책으로 시작하는 데 짧은 시간 안에 보기엔 챕터가 너무 많았음
  • 책의 챕터를 보고 기본으로 봐야하는 개념인지, 현재 뱅샐 앱에 사용하기 위해 필요한 개념인지 체크해서 줄여가는 과정을 진행

    총 25개에서 15개로 봐야할 것이 줄엄 30일 기간 동안 하루에 한 챕터씩 보고 오히려 시간이 남게 되었음

  1. 배움에서 매몰될 수 있는 것들 이해와 학습의 차이
  • 이해와 학습의 차이 : 속도나 배우는 것들? 소요되는 시간이 다르다. 보통 이해하는 것이 여러 방면에서 시간이 많이 소요된다.

  • 예를 들어 observe 에 대해 알아본다면?

    • 이해하는 사람 : 아래와 같은 내용에서 SequenceObservableType 같은 것에 먼저 들어가게 된다.
    Every Observable sequence is just a sequence.
    The key advantage for an Observable vs Swift's Sequence is that it can also receive elements asynchronously.
    This is the kernel of RxSwift, documentation from here is about ways that we expand on that idea.
     
    Observable(ObservableType) is equivalent to Sequence
    ObservableType.subscribe method is equivalent to Sequence.makeIterator method.
     
    Observer (callback) needs to be passed to
    ObservableType.subscribe method to receive sequence elements instead of
    calling next() on the returned iterator.

    출처 : https://github.com/ReactiveX/RxSwift/blob/master/Documentation/GettingStarted.md

    • 학습하는 사람: observe 를 어떻게 사용하는 건지를 먼저 확인한다.
    let observable: Observable<String> = Observable.create { observer -> Disposable in
      observer.onNext("Hello RxSwift")
      observer.onCompleted()
      return Disposables.create {}
    }

    출처 https://engineering.upgrad.com/introduction-to-reactive-programming-using-rxswift-a949b023400d

    • 이해 라는 난이도에 비해 학습 이라는 난이도는 조금 낮은 모습을 보임
    • 학습은 단순 반복으로 내가 하고자 하는 것을 가질 수 있음
    • 금방 산출물이 나오고 그걸 기반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피드백을 받을 수도 있음
    • 학습 <-> 피드백의 선순환

못날 수록 드러내라

  • 어떤 것이든지 부족해 보여서 몰래, 혼자서 공부하는 습관을 많이 가지는 데 자신이 공부하는 것을 보여주면서 좋은 경험이 생길 수 있다.
  • 위에서 말한 것 처럼 내가 학습한 것에 대해 공유하면 다른 사람들에게 피드백을 받을 수 있음
    • Github 를 사용하는 것을 강추

Fireside Chat🔥

  • Q1. 채용 관련 질문

    • iOS는 7명으로 맞출 생각
    • 뱅샐에서 TO가 차본 적이 없음
  • Q2. 코딩 테스트 관련 질문

    • 코테는 지원자별로 코딩테스트도가 달라짐
    • 과제 / 손코딩 / 라이브코딩 등 지원자의 경험, 경력 등에 따라 다르게 진행
    • 코테는 어려운 문제 보다는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지 확인하는 과정

전체 후기

퇴근 후, 주말에 혼자 공부를 진행하면서 어떻게 계획을 세울까… 어떤게 좋을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 박보영님의 세션을 들으며 이런식으로 해봐야겠다. 하고 생각할 수 있게 되었음 정리하면서 다시 계획을 세워야겠다 라고 생각하게 되네

이런 컨퍼런스를 다니다보면 기술을 공유하는 것이 중요하구나를 생각하게 된다. 게다가 이번 컨퍼런스처럼 회사 자체에서 진행하는 세미나라니!

나도 이런 종류의 공유를 꼭 해보고 싶다.

요즘은 알고리즘 스터디를 하면서 github에도 한 코드를 올리는데 가끔 코드가 너무 창피해서 올리기가 싫을 때가 많다~ 그래도 이렇게 올리면서 성장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기도 하고 열심히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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