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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man who code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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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이 길이 아닌 것 같다면?나의 길을 만들자 - 사윤스튜다오

sayun.studio
발표 자료

발표자는 개발자였는데 보통 직업을 세상에 이미 있는 것에서 고르다보니 그 과정에서 힘들었다고 했다
회사를 자기가 어떤 사람인지를 모른 체 그냥 다녔고, 관둬도 뭘 해야 할 지 모르는 두렴이 있었다고 한다.
그러다 현재는 퇴사를 하고 1인 기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웹툰, 유튜브, 개발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그녀는 뭔가 하고 싶은 게 있으면 해보면 좋겠다고 했고
컴공을 나왔다고 해서 혹은 꼭 개발자라는 직업을 가지지 않아도 테크 관련 지식을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말을 해주었다.


발표자가 이야기한 대로 개발자라는 직업은 실력이 가장 중요해서 공부도 끊임없이 해야하고 발전을 위한 공부를 많이 해야한다.
그래서 내가 이 직업을 끝까지 가져갈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다른 사람은 잘 하는 데 나는 부족해!!! 라는 생각이 들며 조급해지기만 한다.

그런데 아직까지는 개발일이 재미있으니 계속 하겠지만 나에게도 다른 더 하고 싶은 일이 생길 수도 있을 것 같다.
그때까지 뭔가.. 지치지않고 잘 해냈으면 한다.

 

자란다에서 후원해준 맛있는 간식 :)

라이트닝 토크

계속 변하는 세상에서 새로운 언어를 공부한다는 것

발표자료
다른 세션 듣고 갔는 데 이미 시작하고 있어서 앞부분을 못들었다..
하지만 뒷 내용은 너무 좋았다!
계속 변하고 새로운 기술이 나오는 세상에서 공부를 어떻게 접근해야하는 지를 알 수 있던 세션이었다.

누구를 위하여 토이프로젝트를 만드나

데이터 분석가로서 스타트업의 분류를 해보는 프로젝트를 해본 이야기를 들려주었는데
데이터 분석에 대한 토이프로젝트는 처음 들어봐서 즐겁게 들을 수 있었다.
그리고 케글에 대한 관심이 생기기도 했다.

토이프로젝트.. 열심히 하려고는 하지만 잘 안될 때가 많은데 발표자도 정말 간단한 프로젝튼데
하기 싫어서 두달인가? 했다고 한다 ㅋㅋ 역시.. 누구나 그렇다

이직할 때 알아야할 것들

이직과 관련해서 라이트닝토크가 이루어졌다
곧 퇴사를 앞둔 나에게 좋은 정보가 되었고 여기서 들은 대로 정리를 해야겠다.


행사 총 후기

Woman Who Code Seoul 은 지난 6월 공식적인 챕터로 인증받았다.
다른 여러 컨퍼런스를 보면 참가자의 80%, 발표자의 90%는 남성으로 이루어져있는데
이번 행사는 여성이 주축이 된 만큼 90%가 여성으로 이루어진 행사라 많은 학생&IT종사자 등등 다양한 직군에 있는 여성을 볼 수 있어 좋았다.

특히 행사 마지막에 있던 #AppludHer 시간을 통해
정말 작은 일에도 함께 환호와 박수치는 분위기는 서로를 북돋아 주는 시간으로 충분한 역할을 했다.

정말 좋은 세션들이 많았고 다음에는 꼭 발표든 스탭이든 꼭 해보고 싶다!!

 

집 가는 길의 경복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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