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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tlane

The easiest way to build and release mobile apps.
fastlane handles tedious tasks so you don’t have to.
모바일 앱을 구축하고 출시하는 가장 쉬운 방법.
Fastlane은 당신이 할 필요가 없도록 지루한 일을 처리합니다.
https://fastlane.tools/

fastlane은 iOS/Android 빌드 및 배포 자동화 오픈소스 라이브러리 입니다.
이걸 왜 쓰냐고요? 일단 iOS 배포 과정을 봅시다.

현재 회사에서 iOS 배포 과정은 아래와 같은 플로우를 거칩니다

  1. 개발완료! (필요시 cocoapods 라이브러리 업데이트)
  2. 1년 단위로 인증서 갱신을 한다 (3인 이상의 개발자가 동시에 개발할 경우 1년에 한번씩 인증서 발급 및 공유 과정 필요)
  3. Unit, UI Test 수행
  4. archive 하기 1 - validation app
  5. archive 하기 2 - distribution app, 배포가 다 될 때까지 기다린다
  6. 필요한 화면을 언어별로 스크린샷 저장한다 (선택)
  7. testflight에서 활성화가 되면 앱 설명을 작성하고 배포한다
  8. 메일/Slack으로 배포가 완료되었음을 공유한다

fastlane을 사용하면 이런 작업을 커맨드 라인 하나로 자동화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일단 fastlane docs에 있는 beta or app store release process 코드입니다

    lane :beta do
      increment_build_number
      build_app
      upload_to_testflight
    end

    lane :release do
      capture_screenshots
      build_app
      upload_to_app_store       # Upload the screenshots and the binary to iTunes
      slack                     # Let your team-mates know the new version is live
    end

그리고 fastlane release 만 작성하면 배포가 됩니다!!!!
정말 많은 시간을 아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제가 개발 중인 앱은 글로벌 서비스라 간혹 화면 변경 시 언어별로, 디바이스 별로 스크린샷을 해야 하는 아주 귀찮은 작업이 있는 데 이거를 빠르게 처리할 수 있다고 하니 아주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Fastlane에 대한 간략한 내용을 확인해보았습니다

추가 링크
Fastlane 으로 iOS 빌드 과정을 손쉽게 자동화하자
일상적인 iOS 개발 태스크를 자동화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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