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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장은 한 번에 이해해서 정리하기가 조금 어렵군여 

그래도 열심히 해봅니다.... 아직까진.... 클린 코드 책이.... 재미있읍니다.............. 😂


6장 객체와 자료 구조

 

변수를 비공개(private) 으로 정의하는 이유가 있다. 남들이 변수에 의존하지 않게 만들고 싶어서다

그런데 수많은 프로그래머가 조회(get) 함수와 설정(set) 함수를 당연하게 공개해 비공개 변수를 외부에 노출할까?

--> 이부분을 읽고 이해가 되지 않았던 건 get, set 함수가 변수를 직접 수정하지 못하게 하려고 만든건데,. 이공개 변수가 외부에 노출된다니?!?! 했는데 이클립스는 getter, setter 를 제공하는데 그러면 이름이 get변수명, set변수명 이라고 나온다. 그러니까 내가 .. private으로 해도 get, set 함수 이름 때문에 이미 외부에 노출된다는 거다.. (라고 이해함)

 

자료 추상화

아래 예제를 통해 차이를 살펴보자. 두 클래스 모두 2차원 점을 표현한다

한 클래스는 구현을 외부로 노출하고 다른 클래스는 구현을 완전히 숨긴다

// 1. 구체적인 Point 클래스
class Point {
    var x: Double
    var y: Double
    
    init(x: Double, y: Double) {
        self.x = x
        self.y = y
    }
}

// 2. 추상적인 Point 클래스
protocol Point {
    func getX() -> Double
    func getY() -> Double
    func setCartesian(x: Double, y: Double)
    func getR() -> Double
    func getTheta() -> Double
    func setPolar(r: Double, theta: Double)
}

<<< 일단 주의점. Swift 에는 추상 클래스 개념이 없다. 대신 Protocol 이 이와 같은 역할을 한다. >>>

위 코드를 보면 알듯이 1번에서는 직교좌표계 클래스라고 한 눈에 알 수 있지만, 2번은 점이 직교좌표계를 사용하는지, 극좌표계를 사용하는 지 알 수 없다. 심지어 둘 다 아닐 수도 있다. 그렇지만 2번의 protocol 은 자료 구조를 명백하게 표현한다

2번 예제는 자료 구조 이상을 표현한다. 좌표를 읽을 때는 각 값을 개별적으로 읽어야 한다. 하지만 좌표를 설정할 때는 두 값을 한꺼번에 설정해야 한다. 

1번 예제는 구현을 노출한다. 변수를 private으로 선언하더라도 각 값마다 조회(get) 함수와 설정(set) 함수를 제공한다면 구현을 외부로 노출하는 셈이다

 

구현을 감추려면 추상화가 필요하다

자료를 세세하게 공개하기보다는 추상적인 개념으로 표현하는 편이 좋다

 

자료/객체 비대칭

위에서 봤던 예제는 는 객체와 자료 구조 사이에 벌어진 차이를 보여준다

객체추상화 뒤로 자료를 숨긴 채 자료를 다루는 함수만 공개한다

자료 구조자료를 그대로 공개하며 별다른 함수는 제공하지 않는다

 

  장점 단점
절차적인 코드 기존 자료 구조를 변경하지 않으면서 새 함수를 추가하기 쉬움 새로운 자료 구조를 추가하기 어려움 (수정하려면 모든 함수 수정 필요)
객체 지향 코드 기존 함수를 변경하지 않으면서 새 클래스를 추가하기 쉬움 새로운 함수를 추가하기 어려움 (추가하려면 모든 클래스 수정 필요)

 

디미터 법칙

디미터 법칙은 잘 알려진 휴리스틱(heuristic) 으로, 모듈은 자신이 조작하는 객체의 속사정을 몰라야 한다는 법칙

객체는 조회 함수로 내부 구조를 공개하면 안 된다는 의미다

좀 더 정확히 표현하면, "클래스 C의 메서드 f는 다음과 같은 객체의 메서드만 호출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 클래스 C
  • f 가 생성한 객체
  • f 인수로 넘어온 객체
  • C 인스턴스 변수에 저장된 객체

 

기차 충돌 (train wreck)

let outputDir: String = ctxt.getOptions().getScratchDir().getAbsolutePath()

여러 객차가 한 줄로 이어진 기차처럼 보이기 때문에 위와 같은 코드를 기차 충돌이라 부른다

아래와 같이 나누는 편이 좋다

let opts = ctxt.getOptions()
let scratchDir = opts.getScratchDir()
let outputDir = scratchDir.getAbsolutePath()

위 두 예제는 디미더 법칙을 위반할까? 그 여부는 ctxt, Options, ScratchDir이 객체인지 자료 구조인지에 달렸다.

표에서 정리한 것처럼 객체라면 내부 구조를 숨겨야 하므로 디미더 법칙을 위반한다. 하지만 자료 구조라면 당연히 내부 구조를 노출하므로 디비터 법칙이 적용되지 않는다.

그런데 위 예제는 조회(get) 함수를 사용해서 혼란을 가져왔다. 

자료 구조는 무조건 함수 없이 공개 변수만 포함하고 객체는 비공개 변수와 공개 함수를 포함하면 문제는 간단해 진다

let outputDir = ctxt.options.scratchDir.absolutePath

 

잡종 구조

절반은 객체, 절반은 자료 구조인 잡종 구조가 나온다. 단점만 모아놓은 구조로 되도록 피하자

 

구조체 감추기

만약 ctxt, options, scratchDir이 진짜 객체라면? 위에서 마지막으로 작성한 코드처럼 작성해서는 안된다

객체라면 내부 구조를 감춰야 하니까

이 코드의 목적은 임시 디렉터리의 절대 경로를 얻는 코드다

ctxt 객체에게 임시 파일을 생성하라고 시키면 ctxt는 내부 구조를 드러내지 않으며, 모듈에서 해당 함수는 자신이 몰라야 하는 여러 객체를 탐색할 필요가 없다.

let bos = ctxt.createScratchFileStream(classFileName)

 

자료 전달 객체 (Data Transfer Object, DTO)

자료 구조체의 전형적인 형태는 공개 변수만 있고 함수가 없는 클래스다. 때로는 자료 전달 객체라 한다. 

DTO는 DB에 저장된 가공되지 않은 정보를 애플리케이션 코드에서 사용할 객체로 변환하는 일련의 단계에서 가장 처음으로 사용하는 구조체다

 

활성 레코드

DTO의 특수한 형태

공개 변수가 있거나 비공개 변수에 조회/설정 함수가 있는 자료 구조지만, 대개 save나 find와 같은 탐색 함수도 제공

활성 레코드는 DB 테이블이나 다른 소스에서 자료를 직접 변환

 

결론!!!!

위 표에서 봤던 내용을 다시 정리해보자

객체는 동작을 공개하고 자료를 숨긴다.

- 기존 동작을 변경하지 않으면서 새 객체 타입을 추가하는 것은 쉬움

- 기존 객체에 새 동작은 추가하는 것은 어려움

 

자료 구조는 별다른 동작 없이 자료를 노출한다

- 기존 자료 구조에 새 동작을 추가하기는 쉬움

- 기존 함수에 새 자료 구조를 추가하기는 어려움

 


 

6장을 다 읽었습니다

한 번 읽었을 때는 이해가 한 번에 오지 않아 정리하면서 여러번 읽기,,

코드를 작성하면서 제일 신경쓰이는 게 추상화 부분인데. 추상화를 안하는 것 같음! 오늘 객체와 자료 구조의 차이 등에 대해 배웠으니 코드를 점검할 시간을 가져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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